흑역사 대 방출

지난 몇 년간을 잊고 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들어와 보게 되었다.

무려 13년이 넘은 글들을 보며 깨달은 점이 하나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야메는 야메네...

by 로드폴드 | 2018/10/30 13:48 | 꿈의 시간 | 트랙백 | 덧글(1)

새 이글루 개설

이곳과는 다르게 테마가 있는 이글루스입니다.

주소는

http://ududuk.egloos.com

입니다.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

by 로드폴드 | 2010/03/16 03:12 | 트랙백 | 덧글(1)

요즘엔

맨날 피곤해;

해야할 것은 많지만 하기가 참 힘들구나 ㄷㄷ

by 로드폴드 | 2009/10/31 01:14 | 피곤함의 시간 | 트랙백 | 덧글(5)

난 어느쪽일까?

마음은 누구나 흔들리는법.

인간은 어째서 영원할 것 같은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게 하는 걸까?

왜 망각의 동물이라고 부르는 인간이

잊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도 잊혀지게 만들면서

잊지 않고 싶은것도 잊게 만드는 것일까?


간직하고 싶었던 영원함을 잊지 않을 수는 없을까?

by 로드폴드 | 2009/10/02 21:14 | 꿈의 시간 | 트랙백 | 덧글(4)

최고의 생일

결론적으로 말하면 생일날 지갑을 잃어버렸다;;

시작은 1만 5천원 짜리 가방에서 부터 시작된다.


몇 개월전 값싼 가방을 구매한 나는 이 가방이 무거운 것을 견디지 못한 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이 가방의 끈이 끊어져 버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른 고리 부분에 이어 붙여서 가방은 계속 사용하였다.

그러나 그 마저도 끊어져 버렸다.


결국엔 가방을 사용하기 힘들어 지고, 드디어 생일이 다가왔다.

그날 따라 주머니가 작은 바지를 입어서 하는 수 없이 지갑을 외투 주머니에 넣었다.

외투의 앞 지퍼는 잠그지 않았기 때문에 다행히 주머니가 안정적으로 잘 관리되었다.


그리고 잘 놀고 돌아오려고 하는 찰나에 지금껏 내가 티셔츠를 거꾸로 입은 사실을 눈치채게 되었다.

급한 나는 어서 외투의 지퍼를 잠그고 집으로 서둘렀다.

그리고 지퍼가 잠구어진 외투의 주머니는 자연히 뒤로 향했고, 지갑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실종되었다.


안에 들어있던 현금은 10만원이었는데 평소에 만원도 안들어 있던 지갑에

어쩌다가 갑작스럽게 현금들이 들어오자 마자 이렇게 일어버리다니;;;;

게다가 로또까지 사서 지갑에 끼워놨는데 주운 사람 횡재했을듯;


아마 오늘 생일은 특별해서 기억에 남을듯 짱임!

이런 생일 완전 좋아 ㅋㅋㅋㅋ

역시 생일은 특별해야돼

by 로드폴드 | 2009/09/27 01:2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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